“이 가격에 괜찮을까” 싶으시죠.
사람이 붙던 일을 자동 설비와 AI가 대신 맡습니다.
그렇게 실제로 줄어든 비용만큼만 뺐습니다.
품질은 그대로, 한 건에 2,400원입니다.
로지 AI가 재고·유통기한·정산·견적 같은 반복 업무를 대신 봅니다. 사람이 붙던 자리를 줄여 원가를 낮춥니다.

이천 6,000평, 자동 라인 아홉 대. 시간당 상자 1,000개를 분류합니다. 손이 덜 가는 만큼 단가가 내려갑니다.
보통 풀필먼트는 ‘싸게, 빨리’에서 끝납니다.
로지슨은 그 위에, 남들이 못하는 것까지 합니다.
유통가공·멀티채널·국제특송 — 기본에 ‘알파’를 더합니다.

라벨 하나에도 브랜드마다 규격이 다릅니다. 자동 라벨링·쉬링크 설비와 손끝 작업을 함께 운영합니다.

채널마다 규칙이 다 다릅니다. 자사몰·오픈마켓·선물하기까지, 로지슨이 대신 지킵니다.

관세·통관 서류·나라별 라벨까지 대신 채웁니다. 브랜드 대신 국경을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