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이 적다는 이유로 여러 3PL에서 거절당하셨을 수 있습니다. 로지슨은 최소 물량 조건이 없습니다. 이천 6,000평 자동화 센터의 규모를 균일가로 나눠, 한 건이 나가도 만 건이 나가도 같은 값에 처리합니다.
입고·검수·바코드 태깅·보관(첫 3개월 0원)·피킹·패킹·라벨링·출고·배송까지, 풀필먼트 전 과정이 한 건 2,400원에 포함됩니다.
이천 6,000평 자동 라인과 자체 개발 WMS·OMS, 연 300만 건 처리 규모. 그래서 물량과 무관하게 단가가 같습니다.
택배·당일택배·이륜·사륜·해외 항공 특송·해상 LCL까지 한 시스템에서 연결합니다.
입고 검수 사진과 출고 포장 영상을 남겨, 오배송·블랙컨슈머 분쟁에 근거로 대응합니다.
약정·보증금·셋업비가 없습니다. 유통가공·국제특송 같은 특화 서비스는 필요할 때만 옵션으로 더합니다.
한국오츠카·시세이도·일동제약·삼진제약, 현대글로비스·CJ대한통운이 맡기는 3PL 운영 표준(ISO 9001·14001) 위에서 균일가를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