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마다 송장·마감·검수 규칙이 다릅니다. 로지슨은 자사몰부터 오픈마켓·선물하기까지 API로 자동 연결해, B2B·B2C·D2C를 한 창고 통합 재고로 운영합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쿠팡·11번가·옥션·톡스토어·카페24·아임웹·셀메이트·링크샵스 등과 API로 자동 접수·송장 처리합니다.
채널이 여럿이어도 재고와 주문은 한 곳에서 봅니다. 다품종 소물량·합포장에 최적화된 이커머스 WMS가 이중 판매·품절 사고를 줄입니다.
화주 유형별 전용 모듈로 각 채널 특성에 맞춰 운영합니다.
선물하기처럼 채널 고유 규칙이 필요한 주문도 로지슨이 규격에 맞춰 처리합니다.
택배·당일택배·이륜·사륜까지, 채널·상품에 맞는 배송을 골라 붙입니다.
채널별로 흩어지는 반품을 통합 처리하고, 재입고까지 이어 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