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 하나, 세트 구성 하나에도 브랜드마다 규칙이 다릅니다. 로지슨은 자동 라벨링·쉬링크 설비와 손끝 작업을 함께 운영해, 필요한 가공만 균일가 위에 옵션으로 더합니다.
자동 라벨링 머신과 손 작업으로 브랜드별 규격에 맞춰 라벨을 붙이고, 잘못된 라벨은 다시 살립니다(리라벨 리커버리).
여러 상품을 하나로 묶고, 기획전용 세트를 손으로 구성합니다.
쉬링크 래핑·터널 라인으로 풀랩·블리스터 포장을. 브랜드가 원하는 마감을 그대로.
검체 대응과 상품 상태 확인까지 유통가공 단계에서 함께 처리합니다.
가격별·상품별 사은품을 시스템이 자동으로 매칭해 함께 담습니다.
WMS가 LOT·유통기한·선입선출(FEFO)을 관리해, 가공한 상품이 기한 안에 정확히 나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