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6,000평 센터는 자체 개발 WMS·WES 위에서 자동화 설비가 유기적으로 돕니다. 사람이 찾아다니고 일일이 포장하던 일을 기계가 절반 이상 처리합니다.
슈어소터가 WMS 합포장 주문 목록을 기준으로 상품을 바구니에 분류합니다. 시간당 2,000~2,500개, 1회 약 100개 주문. 총량피킹→소터분류→스캔검수→봉함·송장.
자동제함기가 주문별 박스 사이즈를 최적화해 제함·포장·송장 출력을 한 번에. 분당 25~30개.
쉬링크 래핑·터널 라인과 자동 라벨링 머신을 갖춰 유통가공까지 자동화합니다.
‘리얼패킹’이 포장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투명한 출고 증빙을 제공합니다. CCTV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도난·분실을 사전에 막습니다.
입고 검수는 상품 이미지 매칭 사진으로, 출고 검수는 영상으로 이중 확인합니다. PDA로 현장·사무 업무를 일원화합니다.
입고·검수·바코드 태깅부터 출고까지, 자체 개발 시스템이 자동화 설비와 연결되어 예측 가능한 라인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