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를 확인하러 창고에 전화하고, 정산서를 받아야 비용을 알던 방식은 끝입니다. 로지슨은 자체 개발 WMS·OMS 위에 로지 AI를 얹어, 창고 데이터를 직접 읽고 그 자리에서 답합니다.
결품이 임박하거나 유통기한이 다가오면 대시보드에 먼저 뜹니다. 제조일자·유통기한·입고일 기준으로 이미 관리됩니다.
“품절 임박한 상품?” “이번 달 물류비?”를 물으면 창고 데이터를 읽어 15초 안에 답합니다. 담당자 회신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재고·입출고·택배·물류비를 실시간 통합 조회합니다. 주문·출고 데이터는 WMS와 완전 연동됩니다.
카페24·네이버 스마트스토어·쿠팡·11번가·톡스토어·아임웹·셀메이트 등과 API로 자동 주문 접수·송장 업데이트.
입고 검수는 상품코드 스캔 시 상품 이미지 매칭, 출고 검수는 영상으로 오피킹·오패킹을 방지합니다. 사은품도 가격·상품별 자동 매칭.
계약 요율을 적용해 정산을 자동 계산하고 업무를 일원화합니다. 견적도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